넥스콘테크놀러지가 중국에 전지 보호회로 합작 법인을 설립한다.
넥스콘테크놀러지는 중국 전자부품 전문생산기업 금화태전자유한공사와 보호회로 관련사업 제조/판매사업 합작투자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넥스콘테크놀러지는 보호회로 관련 영업,개발,자재조달 공급을 담당하고 금화태전자유한공사는 공장관리,생산관리,품질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투자금액은 양사가 각각 50%씩 분담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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