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의 게임포털 한게임의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http://mhf.hangame.com)이 금일 오후 2시부터 ‘15세 이용가’로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
이번 게임연령 변경은 게임물등급위원회의 등급 재조정에 따른 것이다.
한게임은 기존 ‘청소년 이용불가’에서 ‘15세 이용가’로 등급이 하향 조정됨에 따라, 청소년 유저층의 증가로 신규 가입자수 및 동시 접속자수가 약 30% 이상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은 이번 등급 변경과 함께 오는 9월 ‘히프노크의 위협’이라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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