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 www.kt.com)는 20일부터 일본 하네다공항에서 한국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와이브로 렌탈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와이브로 렌탈서비스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무선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지난 5월 1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데 이어 일본 하네다공항에도 렌탈서비스 거점을 확보하면서 입국 방문객들에게 와이브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정관영 KT 휴대인터넷사업본부 상무는 “이번 하네다공항에서의 와이브로 렌탈서비스 거점 확보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와이브로를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와이브로의 이용 확대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3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4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5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6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7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8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9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10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