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8월 14일 오후, IPTV 준비사업자인 KT와 디지털케이블TV사업자인 CJ헬로비전을 방문하여 시험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IPTV 서비스 준비상황을 확인하고, CATV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최 위원장은 “방송통신 분야는 미래 성장산업의 중심이므로 세계 경쟁력을 키우고 새로운 좋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격려할 계획이다.
최 위원장의 이날 KT 방문은‘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IPTV법)’ 시행령이 12일 관보에 게재, 공포되어 시험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방송통신 융합산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시행령의 후속조치로 허가, 회계, 설비에 관한 고시가 이달 말 공포되면 사업자 선정 작업에 들어가게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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