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3일 전체회의를 열고 통신분과특별위원회 위원 7명을 위촉했다.
위원장은 송민호 법무법인 영진 변호사가 지명됐으며 나머지 위원 6명은 △문재완 한국외국어대 법학과 교수 △조영기 한반도 선진화재단 교육네트워크 본부장 △오일환 한양대 아태지역센터 연구교수 △홍성태 상지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전응휘 녹색소비자연대 상임이사 △김종현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이다.
통신분과특위는 ‘방송통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22조에 의거해 통신분야 심의에 대한 자문 등의 역할을 맡으며, 위촉기간은 1년이다.
방통심의위는 관련 규정에 따른 자격요건과 결격사유 등을 기준으로 후보자의 경력과 전문성 등을 고려해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통신분과특위 위원 위촉식은 오는 19일 열릴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