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소비자의 불만과 피해를 기업이 자율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객과의 신뢰관계 구축은 기업이 생존을 걸고 반드시 구현해야 할 대명제로 소비자불만자율관리시스템(CCMS)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김태영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 사무총장
“무역수지 적자를 극복할 길은 국가 과학기술 개발뿐이다.”-한때 우리나라 무역수지 적자폭이 200억달러에 이르면서 외채 망국의 길로 들어서는 것 아닌가 걱정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 과학기술자를 직접 만나 보니 선진국 진입의 길도 머지않은 것 같다며.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 최고위원
“선진 경영진과 경영 시스템을 일거에 확보할 수 있게 됐다.”-북미 최대 전선업체인 수페리어 에식스사 인수에 즈음해. 구자열 LS전선 부회장
“아직 사회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프로게이머에게 중요한 건 전략이 아니라 그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지도자다.”-스타크래프트 선수 출신이 아닌 최연소 프로게임단 감독으로서 다른 감독과의 상대적인 경쟁력을 묻자. 이지훈 KTF 매직엔스 신임 감독
“지금같이 어려운 시기에, 나아지겠지 손을 놓고 있다가 사라진 회사가 많다.”-최근 인원 60%를 구조조정한 배경은 한발 앞서 움직여 적극적으로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것이라며. 하재환 주연테크 부사장
“최근 DSLR 카메라가 하나의 독립적인 문화 코드로 자리 잡았다.”-소비자가 좀 더 폭 넓게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도록 사진 문화 보급에 앞장서겠다며. 권명석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 본부장(상무)
“물동량 경쟁은 어디든 마찬가지다.”-아직까지 외국계 물류회사나 국내 대형 업체가 수주할 때 투자 대비 효과와 같은 질적 측면보다는 물동량처럼 양적인 측면을 우선시하는 게 사실이라며. 김종철 TNT코리아 대표
“매각 협상에 최선을 다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성실하게 대응하지 않았다.”-야후 연례 주주총회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상 결렬에 따른 주주들의 불만을 의식한 듯 협상 결렬 책임을 마이크로소프트로 돌리며. 로이 보스톡 야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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