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정일재 www.lgtelecom.com)이 ‘OZ 무료통화요금제’를 다음달 1일부터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요금제는 총 3종으로, ‘OZ 6시간무료’ 요금제는 월 기본료가 5만1천원이나 이 가운데 기본료 1만4천원을 할인 받아 월 3만7천원만 청구된다.
또 ‘OZ 8시간무료’ 요금제는 기본료 6만1천원 중 1만9천원이 할인되어 4만2천원만, ‘OZ 13시간무료’ 요금제는 기본료 8만1천원 중 2만4천원이 할인되어 5만7천원만 각각 청구된다.
특히 OZ 무료통화요금제 가입자는 OZ 서비스 이용에 따른 월정액 6천원에 대한 이용부담이 없다.
한편 LG텔레콤은 OZ 무료통화요금제에 가입하고, OZ 휴대폰을 할부(12개월, 18개월, 24개월 중 택일)로 구입하면 매월 6천원(영업정책에 따라 변경가능)의 휴대폰 구입금액도 지원해준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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