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직장인의 하루 일과를 살펴보면 대부분이 비슷비슷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아침에 바삐 직장으로 향한다. 직장에 도착해서는 인터넷에 접속한다.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뉴스에서 연예인 소식까지 대강 훑어본다. 그리고 본연의 업무에 임하기 시작한다. 매일 이런 일상적 행동을 되풀이하지만 끝이 없다. 전화하고 어제와 비슷한 회의를 하고 상사에게 보고서를 제출한다. 잠시 점심식사를 하고, 남아 있는 업무를 습관적으로 마무리한다. 저녁에는 동료와 술 한잔하거나,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집으로 향한다. 집에 가서는 뉴스와 연속극 한 편을 보면 잠잘 시간이다. 완전히 다람쥐 쳇바퀴 도는 생활이다. 이런 생활이 아주 나쁜 것은 아니다. 다만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성공 스토리를 읽거나 사회봉사를 하면서 상쾌한 정신과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정신과 육체가 나를 더 소중하게 만든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