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반도체 시장을 주도할 때 우린 무엇을 팔 수 있을까?”-일본이 반도체 패권을 잡았을 때 미국 장비 업체들이 돈을 벌었고, 한국이 반도체를 주도하는 지금 미국·일본의 장비재료 업체들이 돈을 버는데 주도권 이동에 대응해 고부가 장비재료 분야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며. 류종윤 코미코 대표
“에너지 자원을 수입 원유에 의존하게 되면 미국의 국가 안보가 위태로워질 수 있다.”-미 상원의 한 위원회에 출석해 자신의 풍력발전단지 건설에 대한 세제 혜택안을 통과시켜 줄 것을 촉구하면서. 분 피커스 미국의 억만장자 헤지펀드 투자가
“공기업 개혁은 욕먹을 각오와 돌팔매 맞을 각오를 하지 않으면 힘들다.”-문화체육관광부 현황 보고가 열린 공기업특위 개회사에서 공기업 개혁은 이해 당사자들의 반발이 거셀 수밖에 없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다며. 이석현 공기업특위 위원장
“남들은 나를 ‘코뿔소’라고 부르지만 실제로 나는 치밀한 사람이다.”-29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자신의 공격적 행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지나치다며. 박해춘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하락장은 투자 자산을 싼 가격에 살 수 있어 오히려 기회다.”-종합증권업으로 전환하는 데 약세장이 부담되지 않는지 묻자 자기자본 투자에 기반한 IB 사업에는 약세장이 오히려 호재로 볼 수 있다며. 김한섭 KTB투자증권 공동대표
“쓸 돈은 쓴다.”-데이터센터 구축 과정에서 무조건 비용을 줄이려는 국내 기업과 달리 글로벌 기업은 안정성이 필요한 부문에는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며. 나창용 한산씨엔에스 사장
“이제는 ‘하우 투 서바이브(How to Survive)’가 아니라 ‘하우 투 그로(How to Grow)’다.”-IMF 시절 당시 LG금속을 합병하며 재무구조가 부실해져 한때 생존 자체를 걱정하던 시기가 있었지만 지난 1월 구자균 CEO가 부임한 이후로는 본격적으로 어떻게 성장해 갈지를 고민하고 있다며. 한재훈 LS산전 최고재무책임자(CFO)
“규모로 가치를 평가한다는 것은 굉장히 아날로그적인 사고다.”-신보·기보 통합에 대한 신보 측의 ‘큰 집’ 논리에 찬성할 수 없다며. 한이헌 기보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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