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씨정보통신(대표 김태섭)은 상반기 내부 결산결과 228억원의 매출과 4억원의 당기순이익 달성이 집계 됐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작년 상반기 매출 175억원 대비 30.3 % 신장한 금액이며, 당기순이익도 작년 95백만원 손실에서 521% 가 늘어난 수치이다.
케이디씨 관계자는 "지난 2004년부터 회사의 대대적 구조조정을 거쳐 작년 매출 600억원의 당기순이익 10억원을 기록하며 4년 만에 흑자전환한 이후, 올 상반기 결산도 흑자로 집계돼 흑자기조가 정착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
김동섭 CFO는 “신규사업인 3D사업의 매출호조와 기존 네트웍, SI사업의 안정적 성장이 큰 신장율을 갖고 왔다”고 밝히며 “주매출사업인 네트웍,SI사업의 매출이 하반기 70%이상이 집중되는 매년의 추세에 따라 올해 목표인 매출 1,000억원, 당기순이익 최소50억이상의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5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6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7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8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