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씨정보통신(대표 김태섭)은 상반기 내부 결산결과 228억원의 매출과 4억원의 당기순이익 달성이 집계 됐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작년 상반기 매출 175억원 대비 30.3 % 신장한 금액이며, 당기순이익도 작년 95백만원 손실에서 521% 가 늘어난 수치이다.
케이디씨 관계자는 "지난 2004년부터 회사의 대대적 구조조정을 거쳐 작년 매출 600억원의 당기순이익 10억원을 기록하며 4년 만에 흑자전환한 이후, 올 상반기 결산도 흑자로 집계돼 흑자기조가 정착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
김동섭 CFO는 “신규사업인 3D사업의 매출호조와 기존 네트웍, SI사업의 안정적 성장이 큰 신장율을 갖고 왔다”고 밝히며 “주매출사업인 네트웍,SI사업의 매출이 하반기 70%이상이 집중되는 매년의 추세에 따라 올해 목표인 매출 1,000억원, 당기순이익 최소50억이상의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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