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피는 외로운 섬이 돼버렸다.”-위피가 애초의 개발 목적과 달리 해외로 수출하지도 못하고 해외에서 들어오는 걸 열어두지도 못 해 마치 IT 분야의 섬처럼 돼버렸다면서. 곽민철 인프라웨어 부사장
“디지털콘텐츠 산업은 수출 가능성도 많고 키울 만한데 자꾸 억압만 하니 서운하다.”-중소 포털사업자들이 사업을 꾸려가기 어려운 현실에서도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데, 정부의 각종 규제가 사업자 의견을 전혀 반영하지 않아 아쉽다며. 손창욱 프리챌 대표
“전자신문 U-TV는 ‘지식의 직거래장’이다.”-개국 1주년을 맞은 U-TV가 IT 현업 종사자들이 느끼는 최신 정보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해주고 있다며. 고우성 와이즈파트너 사장
“휴대폰 풀 브라우징 등으로 유무선이 구분 없는 시대가 열려 무선인터넷 쇼핑도 차원이 달라질 것이다.”-무선인터넷이 머지않아 활성화될 것이라면서. 정낙균 SK텔레콤 본부장
“앞으로 내 인생에 ‘사업’은 없다.”-제2의 메디슨 신화를 꿈꾸진 않냐는 질문에. 이민화 한국기술거래소 이사장(전 메디슨 회장)
“임베디드는 대구·경북의 차세대 브랜드 산업이다.”-임베디드가 대외적으로 대구·경북 지역을 대표하는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자리 매김했지만 주도적인 역할을 할 핵심 기관이 없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장래웅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전 산업 분야가 글로벌화하는 마당에 교육도 예외는 아니다. 교육정보화 부문도 국제화해야 한다.”-우리나라의 교육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서는 국제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곽덕훈 신임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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