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가 중국 발전회사인 다탕(大唐) 집단공사와 중국 네이멍구(內蒙 古)와 깐수성(甘肅省)에 99.5MW의 풍력단지 추가건설 추진한다.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발전소건설 및 운영에 참여하는 BOO (Build-Own-Operate) 방식으로 추진되며 향 후 20년간 발전소 운영에 참여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프로젝트 규모는 2000만달러 정도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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