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조 신, www.hanaro.com)이 하나TV 쇼핑을 통해 UCC 방식의 쇼호스트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UCC 방식의 쇼호스트는 가정주부가 자신의 집에서 직접 UCC 형태로 제품을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나TV 쇼핑은 ‘진부령 황태탕‘, ’녹차 민물 장어구이’ 등 6편을 UCC 형태로 소개했다. 여기서 쇼호스트로 등장하는 주부들은 단순한 제품 소개 뿐 아니라 자신만의 요리 노하우도 함께 공개했다.
하나로텔레콤 관계자는 “기존 홈쇼핑과 UCC의 장점을 결합해 판매자가 아닌 소비자의 입장에서 UCC 형태로 제품을 설명하는 방식은 하나TV 쇼핑이 최초로 시도하는 것”이라며 ”생활 속 노하우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주부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하는 생생한 설명이 현명한 쇼핑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8
독파모 2단계 진출한 SKT 정예팀, 멀티모달 AI로 확장
-
9
[대담회]지식재산처 출범... AI 시대 IP 패러다임 전환, 제도는 준비됐나
-
10
지하공간 장거리 무선통신·6㎓ 와이파이 출력 제고....전파규제 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