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최대 케이블TV 사업자 씨앤앰(대표 오규석)이 오는 26일 국민대 체육관에서 열리는 ‘2008 서울시 지적장애인 농구대회’를 후원한다.
서울특별시 장애인복지시설협회가 주최하고 씨앤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지적장애인이 체육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사회성을 향상시키고 재활 의지를 키우도록 돕기 위해 열리는 행사다. 지난 2003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6회째다.
씨앤앰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지역채널(Ch.4)을 통해 3대3 경기 결승전을 녹화중계한다.
김원배기자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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