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은 행정안전부와 인터넷 과다사용으로 장애를 겪고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터넷 쉼터캠프’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인터넷 쉼터캠프’는 인터넷중독 진단 결과 인터넷 중독 경향이 있는 청소년과 가족 260명을 대상으로 방학기간(7. 21(월)~8. 14(목)) 중 3~4일간 전국 8개 권역에서 열린다.
본 캠프는 인터넷과 컴퓨터 일변도의 여가문화를 개선하고 정보기기에 대한 지나친 의존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인터넷 사용조절을 위한 집단 상담과 함께 래프팅, 물썰매 등 다채로운 대안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손연기 한국정보문화진흥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사회적으로 소통이 단절된 채 인터넷만 하던 청소년들이 인터넷에 대한 자율적 통제능력을 기르고 꿈을 꾸는 청소년 특유의 건강성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구글, 양자컴퓨터 핵심 연산 오류 40분의 1로 줄였다
-
3
스프레이 분사만으로 '섬유 형성+코팅' 동시에...화학연·한기대 공동 성과
-
4
서정진 회장, 글로벌 영업 진두지휘…4분기 목표 달성 '총력전'
-
5
“바이오데이터 연구 활용…美는 일주일, 한국은 최소 1년”
-
6
셀트리온, 옴리클로 필두로 日 성장 가속도…제품 6개→16개로 [WAC 2026]
-
7
[2026 국감]PBS 폐지, 인건비 뿐만 아니라 필수운영비도 보장해야…출연연 보안공백 해소도 필요
-
8
삼성바이오, 3분기 매출 18.5%↑ 파죽지세…가이던스 20%로 상향
-
9
인력 부족·고령화 해법 찾는 세계 병원들…“AI는 의료 혁신 기폭제”
-
10
복지부, 의료AI 인프라 구축 속도…네이버 '각 세종' 현장 점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