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휘 우리은행장은 17일 서울 중구 우리서비스 아카데미에서 임원과 영업본부장 등 경영진 70여 명과 함께 표정관리와 이미지연출법 등 고객감동 서비스의 이론과 실습을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다. 교육을 마친 후 이 행장은 최고의 이미지 연출과 경쟁력은 직원들의 밝은 표정과 미소에서 나온다며 고객에게 감동과 행복을 전하는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