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배달·물류·금융서비스·경영혁신 등 4개 부문에서 국민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펼친 직원을 선발해 18일 ‘자랑스런 우정인상’을 시상한다.
배달서비스부문 대상에 권운식 집배원(평창우체국)을 비롯해 물류서비스 대상에 조경아 주사보(충청체신청), 금융서비스 대상에 권영란 행정주사(동대문우체국), 경영혁신 대상에 정인구 행정주사(부산체신청) 등 4명이 부문별 대상의 영예를 안는다. 또 본상 1명, 장려상 2명씩 총 16명이 수상한다.
올해 두번째로 열리는 ‘자랑스런 우정인상’은 우정분야 인재의 궁극적 목표이자 미래지향적 가이드로 설정한 ‘우정인재상’ 구현에 필요한 역량을 가진 직원들을 뽑아 시상하는 우정분야 최고 영예의 표상이다. 이진호기자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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