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배달·물류·금융서비스·경영혁신 등 4개 부문에서 국민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펼친 직원을 선발해 18일 ‘자랑스런 우정인상’을 시상한다.
배달서비스부문 대상에 권운식 집배원(평창우체국)을 비롯해 물류서비스 대상에 조경아 주사보(충청체신청), 금융서비스 대상에 권영란 행정주사(동대문우체국), 경영혁신 대상에 정인구 행정주사(부산체신청) 등 4명이 부문별 대상의 영예를 안는다. 또 본상 1명, 장려상 2명씩 총 16명이 수상한다.
올해 두번째로 열리는 ‘자랑스런 우정인상’은 우정분야 인재의 궁극적 목표이자 미래지향적 가이드로 설정한 ‘우정인재상’ 구현에 필요한 역량을 가진 직원들을 뽑아 시상하는 우정분야 최고 영예의 표상이다. 이진호기자 jho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4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9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