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들이 탱크로 장난삼아 택시를 부숴버리는 영상(www.pandora.tv/my.kjsl1004/32288749)이 네티즌의 분노를 사고 있다.
빈 택시가 골목길에 주차돼 있다. 택시 뒤로 탱크 한 대가 서서히 다가온다. 탱크는 잠시 멈춰서더니 이내 택시를 밀고 지나가 버린다. 빈 택시의 지붕은 탱크가 지나간 후 무너져 내린다. 탱크는 서서히 후진하면서 겨우 형태만 유지하고 있는 택시를 완전히 뭉개 버린다. 탱크를 운전하는 군인과 주변에 있는 군인들은 택시가 점점 부숴지고 있는 모습이 즐거운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최근 살아 있는 개를 언덕 아래로 던지는 장면 등 미군의 추악한 행동을 그대로 보여주는 영상이 인터넷에서 연달아 나돌아 미군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은 듯하다.
<판도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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