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14일 예술의전당 신임사장으로 신홍순(67) 전 LG상사 사장을, 국립오페라단 예술감독에 이소영(46) 오페라 연출가를 각각 임명했다. 임기는 오는 2011년 7월 13일까지 3년간이다.
신홍순 신임 예술의전당 사장은 LG화학 재독 함부르크 지사장을 거쳐 LG상사 사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홍익대 산업미술대학원 겸임교수 및 전주 예원예술대학교 문화영상창업대학원 원장을 맡으면서 예술계와 인연을 맺은 인물이다.
이소영 감독은 서울대학교 오페라 연구소 소장 및 국립오페라단 초대 상임연출가를 지낸 인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겸 도니제티 국제 음악 아카데미 교수로 활동해 왔다.
김순기기자 soonk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