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자동차는 유류비 지원을 골자로 한 ‘고유가 극복 프로젝트’를 7월 한달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차량 구매고객에게 △마티즈, 젠트라, 젠트라엑스 40만원 △라세티 노치백 85만원, 라세티 해치백 왜건 70만원 △토스카 프리미엄6 2.0 80만원, 토스카 프리미엄6 2.5 85만원 △윈스톰 LS 170만원, 윈스톰 LT 190만원 등의 유류비를 지원한다. 또 토스카 프리미엄6, 윈스톰 맥스 구매고객이 GM대우 삼성카드, GM대우 롯데 오토카드, 외환 오케이 세이버 카드로 주유시 6개월 간 리터당 1000원을 할인해 준다.
이현일 GM대우 마케팅본부 전무는 “고유가 시대에 많은 고통을 받는 소비자에게 획기적인 유류비 지원을 제공,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