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의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가 더 빨라진다.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10일 아파트 단지내 개별 동 단위까지 들어가는 회선을 기존 100Mbps급에서 1 급으로 10배 증속한다고 밝혔다.
LG파워콤은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에 약 100억원을 투자, 올해 말까지 아파트 80만 세대에 대한 증속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2010년까지 단계적으로 모든 아파트에 대한 증속 작업을 완료, 속도와 안정성 등 품질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 LG파워콤은 일반주택 지역의 ‘엑스피드’ 프라임 상품도 지속적인 품질 확보 및 보강을 위해 셀분할 및 핵심장비 ‘케이블모뎀종단장치(CMTS)’를 비롯한 각종 장비 증설, 교체, 보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LG파워콤 관계자는 “IPTV를 비록한 다양한 컨버전스 서비스가 가시화, 이의 기반이 되는 초고속인터넷의 속도와 품질에 대한 고객 요구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와 지속적인 품질개선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7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8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9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10
케이스티파이, 아이폰18프로·폴더블 폰 케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