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문 채널 YTN 뉴스를 ‘곰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YTN과 그래텍은 ‘YTN 라이브 방송’ 서비스 계약을 체결, ‘곰TV’ 및 웹사이트를 통해 YTN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는 데 합의했다고 7일 밝혔다.
YTN은 ‘곰TV’를 통한 실시간 서비스를 계기로 ‘곰TV’ 시청자 참여 서비스 ‘나도 한마디’ 등을 통해 시청자의 뉴스에 대한 의견을 수렴, 뉴스 제작에 반영할 예정이다.
YTN은 그래텍과 제휴를 계기로 보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청자에게 뉴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