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대표 김우식, www.ktp.co.kr)가 협력사 및 유통점과의 상호 Communication 채널 구축을 위해 `KT파워텔 Partner 정기 협력 회의체`를 운영한다.
KT파워텔은 그 동안 회사의 비젼과 방향에 대한 유통점과의 공감대 형성이 다소 미흡해왔다고 판단하고, KT파워텔 임직원과 유통점 및 협력사 간의 정기적인 Communication을 통한 의견 조율 채널을 만들게 되었다고 밝혔다.
KT파워텔은 KT파워텔 Partner 정기 협력 회의체 운영을 통해 조직과 조직의 관계를 넘어선 협력자로서의 친밀한 파트너쉽의 구축과 공동 목표의식 함양을 통해 신바람 나는 유통 체계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KT파워텔은 금번 신설되는 회의체를 연 1회 씩, 각각 어울 모임의 경우 매년 여름에, 사업전략회의의 경우 매년 겨울에 개최하며, 지역적인 안배를 위해 적국 2개 권역으로 분리 참가자 들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용호 KT파워텔 마케팅부문장 상무는 “KT파워텔 Partner 정기 협력 회의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다름 아닌 형식 없는 정례회의 라는 점”임을 강조 하면서, “회사와 협력사 및 협력사 상호간에 격의 없는 대화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상호간의 이해 증진과 협력자로서의 파트너쉽 구축을 제일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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