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의 내년 예산이 9073억원으로 확정됐다.
방통위는 기획재정부에 제출할 2009년도 방통위 소관 예산 (기금 포함)을 이같은 규모로 결정했다.
세입은 올해 6801억원보다 2.9% 줄어든 6602억원, 세출은 올해 5137억원보다 8.6% 증가한 5581억원으로 책정했다.
일반 회계에서 지출되는 주요 사업은 총 1509억원으로 △기가인터넷 기반구축(40억원) △인터넷상 개인정보 유출 및 노출 방지(28억원) 등 14개 사업(193억원)을 신규로 추진한다.
정보통신진흥기금 출연 사업은 방송통신분야에 2471억원을 배정하기로 지식경제부와 협의한 가운데 방통위 단독사업은 △전파방송위성 기술개발(511억원) △표준화(138억원) △기반조성(312억원) 등 961억원으로 결정됐다.
지경부와 공동 사업은 이동통신 및 광대역통합망(BcN), 정보보호 기술개발 및 표준화 등으로 1510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