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나칩반도체(대표 박상호)는 VGA급 고화질 CMOS 이미지센서(CIS) ‘MC502ER’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PC, 노트북PC, 카메라폰에 탑재되며 0.13μm CIS 공정기술을 사용했다. 또한, 저소음 픽셀공정을 활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매그나칩은 3분기부터 본격적인 제품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로버트 크라카우어 매그나칩 사장은 “CIS 제조와 첨단 픽셀기술에 대한 투자로 우수한 성능의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며 “CIS 시장에서 선두주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설성인기자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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