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의 인터넷 포털 파란이 월 최대 300건의 무료 SMS를 제공한다.
KTH(대표 노태석)는 인터넷 포털 파란 메일 서비스(http://mail.paran.com) 이용자들에게 메일 이용 정도에 따라 월 최대 300건 까지 무료 SMS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이동통신사나 통신회선 가입 유무와 상관없이, 전 월에 파란메일을 쓴 고객에게는 무조건 지급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에 파란에서는 자신의 무료 SMS 현황을 확인하는 것 만으로도 바로 응모되는 ‘대한민국 대표문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친구에게 파란 메일 초대 문자를 보내면 당첨 확률이 2배로 높아지는 이번 이벤트는 오는7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캐논 DSLR, 아이팟터치, 닌텐도 위, 주유상품권, 무료 SMS 1000건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파란 메일에서는 신규 회원 가입 시 무료 SMS 100건, 기존 회원 무료 SMS 매달 50 ~ 300건, 기존 회원이 친구친구들에게 초대 문자를 보낸 후, 문자를 받은 친구가 파란메일 가입 시 무료 SMS 최대 1000건을 무료로 지급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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