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솔루션 분야 국내 양대 강자가 손을 잡았다.
토마토시스템(대표 이상돈 www.tomatosystem.co.kr)은 전자도서관 솔루션 업체인 퓨쳐윈(대표 신동범 www.futurewin.co.kr)과 국내외 대학시장에 공급하게 될 ‘도서관 통합 자동화시스템 공동개발 및 공급’에 관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가 공동 개발 하게 될 솔루션은 "크로니(CRONY)"라는 도서관 통합 자동화시스템으로써 토마토시스템의 웹 2.0기반의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플랫폼인 "엑스리아(eXria)"로 개발되며 도서관 서비스의 새로운 사상인 라이브러리 2.0개념을 수용한 100% 웹 기반 시스템이다.
퓨쳐원은 국내 150여개 대학의 도서관자동화시스템 개발 및 유지보수 경험을 보유했으며 토마토시스템은 학사관리시스템과 x인터넷 분야의 새 강자다.
토마토시스템 이상돈 대표는 “크로니는 웹2.0 및 라이브러리2.0 사상이 도입된 통합된 서비스 시스템이며 세계 유명 도서관 업계들과도 경쟁할 수 있는 100% 웹 기반의 시스템이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세계 대학 및 도서관시장에서 확실한 경쟁 우위를 확보 하겠다”고 말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IT 많이 본 뉴스
-
1
中 통신사, 'AI 토큰'으로 분기 2兆 벌었다…한국도 사업화 시동
-
2
머스크 “스타링크가 전세계 인터넷 과반 제공”…통신까지 삼킨다
-
3
주파수 공동사용 첫발 뗀다…무선 마이크 대상 실증 착수
-
4
韓 앱스토어 시장 5년 만에 38조원…개발자 90%에 無수수료
-
5
LGU+, AIDC에 2조 투자…“외부 조달 없이 단계적 확장”
-
6
네이블, LG유플러스와 5G 특화망 고도화 사업 계약
-
7
국산 AI 반도체로 피지컬 AI 실증…올해 600억 투입
-
8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역대 최대 TFT 축제…신규 세트 '신비의 숲' 띄운다
-
9
쿠팡플레이, 이강인 데뷔전 직관 팬에 '역조공' 선물 쏜다
-
10
삼성 갤럭시 Z8·워치9 국내 출시…100여개국 순차 판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