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대표 김재창)는 오늘 중국 산둥성 행양시에 건설한 현지공장 준공식을 갖고 PCB 생산에 본격 나선다.
오늘 준공,본격 가동에 들어간 비에이치의 중국 공장에는 총 1500만달러가 투입돼 매월 경성 8만㎡, 연성 2만㎡ 등 총 10만 ㎡의 각종 PCB를 생산하게 된다.
이 회사는 중국 현지 공장 가동을 계기로 국내 대형 PCB 기업을 대상으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 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이날 공장 준공식에는 김재창 사장을 비롯해 행양시 관계자,협력업체 종사자들이 참여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