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대표 김재창)는 오늘 중국 산둥성 행양시에 건설한 현지공장 준공식을 갖고 PCB 생산에 본격 나선다.
오늘 준공,본격 가동에 들어간 비에이치의 중국 공장에는 총 1500만달러가 투입돼 매월 경성 8만㎡, 연성 2만㎡ 등 총 10만 ㎡의 각종 PCB를 생산하게 된다.
이 회사는 중국 현지 공장 가동을 계기로 국내 대형 PCB 기업을 대상으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 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이날 공장 준공식에는 김재창 사장을 비롯해 행양시 관계자,협력업체 종사자들이 참여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가민도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채택 중단
-
2
아이폰 디스플레이에 COE·LTPO+ 도입 늦어진다
-
3
추미애 경기지사, 민주당과 첫 예산정책협의…철도·반도체 국비 확대 건의 예정
-
4
PCB 회로, 이제 '3D 프린팅'으로…티엘비 선폭 60㎛급 양산 기술 확보
-
5
LCD TV용 반도체 가격, 메모리 대란에 패널값 처음으로 넘었다
-
6
레조낙 12인치 SiC 웨이퍼 개발…6인치 대비 생산량 4배 ↑
-
7
LG, MS와 'AI 동맹' 강화 …구광모-나델라 美 회동
-
8
한미반도체, AI 반도체 2.5D 패키징 장비 'FC 본더 75' 첫 출하
-
9
[신간]“전력은 경제 안보”…반도체 공장은 1.5년, 전선은 10년
-
10
中 CATL, 美 무역장벽에도 픽업트럭용 배터리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