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주제를 토의할 때면 ‘인터넷의 아버지’ 말씀도 먹히지 않았다. 18일 계속된 ‘라운드테이블5’에서 사회자로 나선 빈트 서프 구글 부사장이 연사들에게 서로의 발표 내용 가운데 의견이 다른 부분을 지적해보자고 건의하자 연사들 모두 묵묵부답으로 대신했다. 당황한 서프 부사장은 “연사들이 ‘리스크(risk)’를 감수하지 않으려 한다”며 “다들 훌륭한 ‘정치인’”이라고 칭찬(?)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9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