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조 신, www.hanaro.com)은 1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하나TV에서 단편영화 20편을 상영하고 고객이 직접 우수작품을 뽑는 ‘하나TV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나TV 단편영화제’ 특집관에서 ‘미운오리새끼’ ‘봉천동 미스터리’ ‘시란시란’ 등 단편영화 13편과 ‘따로 또는 같이’ ‘옐로우 먼데이’ 등 애니메이션 7편 등 총 20편의 단편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또 고객 투표를 통해 영화,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각 1편씩 최고의 영화(BEST&SHORT), 재밌는 영화(FUN&SHORT), 인기 영화(HOT&SHORT) 등 총 6편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하나로텔레콤은 하나TV 홈페이지(www.hanatv.co.kr)에서 수상작 투표에 참여한 고객 중 70명을 추첨해 영화 예매권(1인 4매), 영화잡지 1년 구독권, DVD 타이틀 세트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삼성,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연장…혜택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