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조 신, www.hanaro.com)은 1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하나TV에서 단편영화 20편을 상영하고 고객이 직접 우수작품을 뽑는 ‘하나TV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나TV 단편영화제’ 특집관에서 ‘미운오리새끼’ ‘봉천동 미스터리’ ‘시란시란’ 등 단편영화 13편과 ‘따로 또는 같이’ ‘옐로우 먼데이’ 등 애니메이션 7편 등 총 20편의 단편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또 고객 투표를 통해 영화,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각 1편씩 최고의 영화(BEST&SHORT), 재밌는 영화(FUN&SHORT), 인기 영화(HOT&SHORT) 등 총 6편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하나로텔레콤은 하나TV 홈페이지(www.hanatv.co.kr)에서 수상작 투표에 참여한 고객 중 70명을 추첨해 영화 예매권(1인 4매), 영화잡지 1년 구독권, DVD 타이틀 세트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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