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덕영 이하 ‘휘닉스컴’)는 급변하는 디지털미디어 광고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디지털미디어에 특화된 광고대행사 ‘인터웍스미디어’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인터웍스미디어는 온라인광고를 시작으로 IPTV, 모바일 등 다양한디지털미디어를 아우르는통합디지털마케팅서비스를 수행한다.
디지털미디어에 최적화된 마케팅전략을 수립할뿐만 아니라 디지털미디어에 최적화된 광고전송을 가능케하는 ‘디지털미디어 Ad Network’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디지털미디어Ad Network’ 사업은 일간지 약 16개사의 뉴스면 온라인 광고영역을 네트워크화해, 각 미디어사에 일괄적으로 동일한 영역에 동일한 규격으로 광고를 전송한다.
현재 최종 협의 중에 있으며 6월말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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