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7일 ‘메가TV’ 고객에게 교육콘텐츠를 맞춤형으로 재편성하고 교육 콘텐츠 활용을 위한 가이드북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KT는 메가TV의 영·유아 학습 프로그램인 ‘메가키즈’를 중심으로 초중고학습, 성인영어 등의 교육콘텐츠를 단계별, 연령별로 구분해 정리했다. 또 직장인들과 일반인들을 위해서는 영어 콘텐츠를 외국어 교육 및 평가전문위원회인 ACTFL에서 제공하는 언어평가시스템 및 평가지표 수준에 따라 4단계로 구분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유아교육 프로그램 가이드북, 월간 학습 편성표, 월간 매거진 등을 제작해 전국 KT 지사 및 지점을 통해 제공하기 시작했다.
윤경림 KT 미디어본부장은 “메가TV는 우수한 교육콘텐츠를 학부모 및 교육 담당자들이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 연령별 학습법을 제시하는 등 지속적인 진화를 거쳐 앞으로 교육 컨설턴트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지혜기자 gotit@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