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SW) 인력의 권익보호와 가치 실현을 위해 한국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회장 노규성)가 지난 13일 금오공대에서 산학연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창립을 알렸다. 협회는 SW인력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현장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SW인력의 경력관리·교육훈련·자격관리·해외인적교류·인력개발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초대 회장은 한국디지털정책학회장인 노규성 선문대 교수가 선출됐다.
문보경기자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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