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체역학론적인 이론과 항공기 모형 제작 실험에 따르면 땅벌은 날 수 없다. 왜냐하면 몸의 크기에 비해 날개가 너무 작아 비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땅벌은 이러한 사실과는 무관하게 잘 날아다니면서 매일 꿀을 모아오고 있다.” 미국 GM사의 공장 정문에 적혀 있는 내용이다. 사원들의 선입관과 고정관념을 깨기 위한 것이다. 다국적 화장품회사인 메리케이 코스메틱에서는 최고의 영업사원에게 핑크 캐딜락과 함께 땅벌 모양의 다이아몬드 핀을 달아 준다. 창업자 메리케이는 “자신이 할 수 없는 부문이라고 미리 한계를 짓지 말라. 만약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성취할 수 있다. 그러나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한 그것은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세상에는 불가능한 일이 많이 있다. 그러나 땅벌이 날듯이 “나는 날 수 있어”라고 자신에게 속삭여보자. 새로운 세상이 보일 것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구민의 테크읽기] 현실화되는 AI 에이전트 자동주문·결제와 시장 대변혁
-
2
[사설] K-SMR, 글로벌 신산업으로 키우자
-
3
[ET시론] 과학과 기술이 브랜드가 되는 시대, 이제는 'K딥테크 브랜드'다
-
4
[人사이트] 박두산 넥슨뮤지엄 관장 “게임 설명 넘어... 플레이어의 추억이 역사”
-
5
[人사이트]정슬기 메디이미지 대표 “MRI, 보는 방식 자체를 바꾸겠다”
-
6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6〉“AI 스펙 자랑 말라”…가성비 높은 '실전 AI'를 원한다
-
7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대항해 시대 vs AI 대연산 시대
-
8
[과학산책]피지컬 AI 패권의 승부처는 국제표준
-
9
[ET톡] '마린 아틀라스'를 보고 싶다
-
10
[ET톡] K바이오, 돈맥경화 아닌 경로의 문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