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체역학론적인 이론과 항공기 모형 제작 실험에 따르면 땅벌은 날 수 없다. 왜냐하면 몸의 크기에 비해 날개가 너무 작아 비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땅벌은 이러한 사실과는 무관하게 잘 날아다니면서 매일 꿀을 모아오고 있다.” 미국 GM사의 공장 정문에 적혀 있는 내용이다. 사원들의 선입관과 고정관념을 깨기 위한 것이다. 다국적 화장품회사인 메리케이 코스메틱에서는 최고의 영업사원에게 핑크 캐딜락과 함께 땅벌 모양의 다이아몬드 핀을 달아 준다. 창업자 메리케이는 “자신이 할 수 없는 부문이라고 미리 한계를 짓지 말라. 만약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성취할 수 있다. 그러나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한 그것은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세상에는 불가능한 일이 많이 있다. 그러나 땅벌이 날듯이 “나는 날 수 있어”라고 자신에게 속삭여보자. 새로운 세상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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