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 중앙전파관리소(소장 민원기)와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이사장 한정훈)은 오는 15일 전라남도 광주시 불로초등학교 일대에서 ‘제9회 아마추어무선방향탐지(KARDF) 전국대회’를 연다.
이 대회는 야산에 숨겨놓은 전파발신기(Fox)를 수신장비를 이용하여 정해진 시간 안에 빨리, 많이 찾아내는 경기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2일까지 아마추어 무선연맹사무국(02)575-9580에 신청하면 된다.
이은용기자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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