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 중앙전파관리소(소장 민원기)와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이사장 한정훈)은 오는 15일 전라남도 광주시 불로초등학교 일대에서 ‘제9회 아마추어무선방향탐지(KARDF) 전국대회’를 연다.
이 대회는 야산에 숨겨놓은 전파발신기(Fox)를 수신장비를 이용하여 정해진 시간 안에 빨리, 많이 찾아내는 경기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2일까지 아마추어 무선연맹사무국(02)575-9580에 신청하면 된다.
이은용기자 eylee@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