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는 사용자 경험을 한층 향상시킬 수 있는 윈도 임베디드의 신제품을 공개하고 4분기에 정식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윈도 임베디드 스탠다드 2009’는 MS의 실버라이트(Silverlight), 원격 데스크톱 프로토콜(RDP) 6.1 및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3.5 등의 신 기술을 탑재해 기존 기업용 인프라와 원활히 연결되는 기기를 제작하려는OEM 제조사들에게 적합하다.
이 제품은 관리가 쉽고 안전한 "씬 클라이언트"를 추구하며, 시각적인 사용자 경험을 필요로 하는 POS 및 무인 단말 장치(키오스크)의 향상 및 기업 인프라 환경에서 관리, 연동이 손쉬운 지능형 네트워크 복합기 등에 사용된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8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