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美 AT&T Mobility를 통해 자사의 모바일게임 `패밀리골프`의 해외버전인 ‘Golf Superstars 2008’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Golf Superstars 2008’은 캐쥬얼 골프 게임으로, 독창적인 테마의 토너먼트와 실제 골프 규칙이 완벽하게 적용되어 많은 유저들은 자신의 골프 실력을 직접 가늠해 볼 수 있다.
유저들은 각각 능력치가 다른 여러 선수들 중 한 명을 선택한 후, 각종 토너먼트를 통해서 아이템을 획득하고 선수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실제 골프처럼 워터 해저드, 나무, 선인장 등 다양한 방해물들도 존재하여 흥미롭게 플레이 할 수 있다.
특히 쉬운 조작법, 깔끔한 그래픽, 실제와 유사한 골프 샷과 테크닉의 조화로 연령대에 상관없이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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