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베트남 최남단 까마우(Ca Mau) 지역에서 ‘세민얼굴기형돕기회’(Smile For Children, 회장 백롱민), 베트남 108 국군 병원과 협력해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 무료 수술 사업’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SKT는 올해로 13회차가 되는 이 사업을 통해 까마우 종합병원에서 약 200여명의 베트남 얼굴 기형 어린이에게 무료 수술을 진행하고 수술에 사용된 장비와 의약품은 까마우 종합병원에 기증했다. 이번 시술에는 한국인 의사 13명, 간호사 6명, 자원봉사자 6명으로 구성된 총 25명의 한국팀과 베트남 의사 6명, 간호사 5명으로 구성된 베트남108 국군 병원팀이 동시에 수술을 진행했다.
황지혜기자 go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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