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스프링노트`, 야후코리아서 서비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의 ‘스프링노트(오픈마루스튜디오 개발)’가 인터넷 포털 야후코리아(www.yahoo.co.kr)에서도 서비스된다.

이와 관련 엔씨소프트와 야후코리아는 지난 1월 오픈아이디 기반의 엔씨소프트 인터넷 서비스들을 야후! 코리아의 기존 서비스와 연동 또는 신규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스프링노트는 인터넷 상의 내 노트로서 각종 메모, 아이디어, 스크랩을 기록하거나 친구들과 공유하여 공동 작성을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한편 양사는 이번 런칭을 기념해 오는 6월 9일까지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http://www.springnote.com/yahoo/event/)에 스프링노트의 첫 인상에 대해 한 마디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맥북과 아이팟터치, 아이리버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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