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센츄어코리아(대표 김희집)는 오는 11월 취항 예정인 저가 항공사 이스타항공(대표 양해구)과
항공운항 솔루션 공급 및 비즈니스프로세스아웃소싱(BPO)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액센츄어는 100% 자회사인 내비테어(Navitaire)가 보유한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인데 이 회사는 전 세계 저가항공사의 항공운항 솔루션 시장에서 6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액센츄어코리아는 단순 제품 공급 뿐 아니라 국내 항공사 가운데에서는 처음으로 항공권 예약, 발권에 관한 아웃소싱 계약까지 체결함으로써 향후 BPO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4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
10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