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천 바이넥스 회장(왼쪽에서 세번째)은 박상규 울산대학교병원장(〃 네번째)과 지난 20일 울산대병원 7층 소회의실에서 세포조직은행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바이넥스 측은 이번 협약으로 울산대병원 암센터의 주요사업과 연계해 환자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백천 바이넥스 회장과 박상규 울산대병원 원장이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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