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시 반월공단에 있는 반도체 제조업체인 디에프텍이 청주산업단지에 입주했다.
이 회사는 흥덕구 송정동 모 회사 부지(1만6천여㎡)에 250억원을 들여 공장을 지은 뒤 11월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이 회사가 산단에 입주함에 따라 청주시가 민선 4기에 새로 유치한 기업은 14개로 늘게 됐다.
충북도와 청주시, 디에프텍은 오는 22일 도청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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