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위해 ‘사랑’을 주제로 새로운 광고를 시작했다.
LG는 15일부터 인터넷과 영화관에서 ‘사랑해요 LG’ CF의 NG 장면을 담은 ‘메이킹 필름’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메이킹 필름은 명화 속 주인공이 현존 인물이었다면 이런 NG를 냈을거라는 독특한 발상에서 제작한 번외판 동영상이다. 메이킹 필름에는 명화 속 주인공이 실수하는 모습과 함께 감독의 지시하는 목소리, 스태프의 웃음 소리를 첨가해 현실감을 살려 마치 실제 영화의 메이킹 필름을 연상시키듯 코믹하게 제작했다.
이들 NG 장면 중 백미는 기타치는 남자. 감독의 액션 구호에 맞춰 기타 반주와 노래를 시작하는 남자는 “오버하지 말라”는 감독 지적이 떨어지자 급히 사과하며 민망해 한다. 또 음악에 맞춰 점프하다 미끄러져 넘어지는 발레리나와 입으로 바람을 만들다 기침하는 주인공 등 명화 속 다양한 인물의 재미 있는 NG 장면을 담고 있다.
특히 맨 마지막 엔딩 크레딧에 실제 영화와 같이 이번 CF 제작에 참여했던 40여명의 제작진 이름도 확인할 수 있는 재미가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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