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위 택배업체인 야마토택배가 동부익스프레스 택배와 손잡고 향후 5년간 1000억원을 들여 국내 택배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전해졌다.
야마토택배는 동부익스프레스 택배와 공동회사를 세워 지분의 20%를 갖고 일선 경영에도 참여하기로 했다. 야마토택배는 내달 본계약에 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먀토택배는 동부측 차량에 야마토 로고를 넣어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개인택배가 주력인 야마토택배가 한국 시장에 발을 디딤에 따라 대한통운, 한진, CJ-GLS, 현대택배로 이어지는 국내 택배 빅4에 위협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진욱기자 sta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잭 다니엘스, 10년 숙성 위스키 '배치 5' 한정 출시
-
4
카카오, 정신아 대표 나서 '오픈톡' 개최…인적분할 본격 준비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파리바게뜨, 가을 맞아 치즈 베이커리 5종 출시
-
7
카카오 제2데이터센터 착공 밀린다…왕숙 산단 지연에 신임시장은 재검토까지
-
8
맘스터치, 추억의 '햄치즈휠렛버거' 재출시…신제품도 선보여
-
9
올리브영, '배송준비중 취소 불가' 물류 관행 깼다…고객 문의 90% 감소
-
10
뚜레쥬르, 호박·흑임자·고구마 활용 가을 간식빵 5종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