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지난 5일 PBC 어린이 합창단이 예술의전당 음악광장에서 ‘오늘은 어린이날’이라는 주제의 ‘사운드 오브 뮤직’ 공연모습.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예술의전당 음악광장에서 9월말까지 매 주말 총 30회에 걸쳐 시민들을 위한 ‘예술의전당 H-art 야외공연’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예술의전당 H-art 야외공연’은 6월까지 이어지는 ‘시즌1-가족과 함께’, 7월 한 달간 전개되는 ‘시즌2-한여름밤의 시네마’와 8월과 9월 두 달간 진행되는 ‘시즌3-러블리 콘서트(Lovely Concert)’의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공연에는 오페라와 발레, 뮤지컬, 라틴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야외공연으로 현대차는 국내 공연문화의 한 단계 도약을 꾀하고, 폭넓은 고객들에게 수준높은 무료공연과 이벤트로 다가가는 고품격 문화마케팅의 새 장을 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