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주 이화여대 약대 교수가 한국생화학분자생물학회(회장 서정선)가 선정하는 ‘제4회 마크로젠 여성과학자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혈관 신생과 관련된 ‘활성산소종 매개 신호전달체계’ 연구를 통해 질병 치료 표적 단백질을 규명한 연구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고 학회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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