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의 록스타 닐 영이 차세대 매체인 블루레이 디스크로 자신의 음악 생활을 집대성한 타이틀을 선보인다.
CNN 인터넷판은 닐 영이 1963년부터 1972년까지 출시된 자신의 음악 전부와 뮤직비디오, 미공개 음악, 자필 원고 등을 블루레이 디스크 10장에 담아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 타이틀은 블루레이의 특성을 살려 고음질 오디오는 물론 인터넷에서 음악과 사진, 여행 정보 등 향후 추가될 닐 영 관련 콘텐츠도 제공할 예정이다. 타이틀을 출시하는 리프라이즈/워너브라더스 레코드는 영화를 탈피한 새로운 블루레이 타이틀이 시장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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