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대표 최호)은 자사가 참여하고 있는 경남기업컨소시엄이 지난 2일 한국토지공사와 ‘남양주 별내 복합단지 프로젝트 파이낸싱(PF)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온세텔레콤은 별내 복합단지 사업부지 내 정보통신관련 공사를 담당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 10만1216㎡ 부지에 44∼47층짜리 주상복합아파트 3개동 507가구와 극장 등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유럽형 저층 상가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황지혜기자 gotit@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3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4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5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6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7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8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9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10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