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카메라모듈기업인 쿠스코엘비이(대표 최진욱·옛 선양디엔티)는 최근 자회사인 토프엔터테인먼트를 설립, 도심형 엔터테인먼트 시설 운영사업에 뛰어들었다고 22일 밝혔다.
토프 엔터테인먼트는 쿠스코엘비이가 100% 출자해 설립했으며, 일본 세가와 상표권 사용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세가코리아와는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시설 사업 양도 계약을 했다.
토프 측은 세가코리아가 운영중인 CGV 상암·인천점의 게임 시설 사업권을 받아 운영할 예정이다. 향후 2년내 13곳 정도의 엔테테인먼트 센터를 개설할 예정이다.
최진욱 쿠스코엘비이 사장은 “대형 복합상업시설이 늘면서 도심형 엔터테인먼트 센터의 수요도 증가한다”며 “이 계약을 통해 세가의 강점인 게임시설과 음악, 스포츠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3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4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5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6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7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8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9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10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