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은 한국상담학회(회장 김형태)와 18일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 인터넷중독 상담 연구 및 정책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진흥원과 상담학회는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 보수교육 △상담 서비스 전략 개발 △관련 연구 및 정책개발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2002년 인터넷중독예방 상담센터 개소 이후 한국게임산업진흥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청소년상담원, 중앙건강가정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MOU를 체결하고, 공동 세미나 개최, 상담사 양성 교육지원, 중독진단척도 공유 등 협력 사업을 통해 인터넷 중독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